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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28 열흘전에 구입한 새 노트북 - Apple MacBook Air (2011mid,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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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6 스마트폰이 되기 위한 조건?
- 2010/07/21 Flash 게임 하나 소개합니다. - Canabalt
- 2010/07/14 2000년 초반쯤에 누군가가 만들어주신 배너라죠...
- 2010/01/03 2010년 1월 1일 해돋이 갔다왔습니다.
- 2009/12/27 2년넘게 쌩쌩 달려주는 UMPC LIFEBOOK U1010 (1)
- 2009/12/18 제 책상샷입니다... (1)
- 2009/12/17 웹호스팅 해지하고 티스토리 블로그로 옮겼네요...
열흘전에 구입한 새 노트북 - Apple MacBook Air (2011mid, 13")
열흘전에 새 노트북을 구입했습니다... 이전에 쓰던 노트북에 문제가 생겼고 또한 자주 이동하는터라 무겁기도 했지요...
결과는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다지 성능이 모자라지도 않고 이전 노트북에 비해 아주 가볍습니다. 그리고 얇습니다.
전면은 많이 차이납니다...
(전에쓰던것이 왼쪽, 2008년 초에 나온 구형 맥북프로, 새로 구입한것이 오른쪽, 2011년 중순에 나온 맥북에어)
새 노트북 하단이 곡선형이라 고무발(노트북이 미끄러지지 않게 해주는...)이 높은편입니다. 그것을 제외하면 역시 후면도 얇습니다.
새 노트북 전면과 아이패드2와 두께 비교해봤습니다...
전에 쓰던 노트북은 15.4인치, 새로 구입한 노트북은 13.3인치이며 둘 다 해상도는 1440 X 900으로 같습니다.
(둘 다 삼성패널로 2008년초 맥북프로의 삼성패널은 색상표현에 문제가 있었으나 2011년 중순 맥북에어는 양호합니다.)
CPU는 전에 쓰던것이 Intel Core 2 Duo T9300 (2.5GHz)이고 새로 구입한것이 Intel Core i5-2557M (1.7GHz)입니다. 전압과 클럭이 높은 Core 2 Duo T9300이 초저전압이고 클럭도 낮은 i5-2557M에 비해 각 벤치항목에 따라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초저전압인데도 게다가 클럭도 낮은데도 성능차이가 거의 없다는거에는 좀 놀랐습니다. 둘 다 듀얼코어지만 i5의 하이퍼쓰레딩 때문에 쓰레드가 4개입니다. 쿼드코어 쓰는 기분을 연출할 수 있네요.
RAM은 전에 쓰던것이 DDR2 667MHz 2GB X 2(총 4GB), 새로 구입한것이 온보드 DDR3 1333MHz 4GB 입니다.
(CPU 벤치점수 참고 : Core 2 Duo T9300 2.5GHz - 3173점 | i5-2557M 1.7GHz - 5372점 -Geekbench 2-)
그래픽칩셋은 전에 쓰던것이 NVIDIA GeForce 8600M GT 외장그래픽이며 그래픽 메모리는 512MB고, 새로 구입한것은 CPU 내장 Intel HD Graphics 3000 이며 별도의 그래픽메모리는 없고 384MB의 메인메모리 공간을 그래픽 메모리로 공유합니다. GeForce 320M 내장그래픽 수준의 성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 수준입니다. Intel 내장그래픽이 이정도 성능이라면 GMA시리즈와 비교해 큰 발전을 이루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외장 그래픽칩셋에 비해서는 많이 떨어집니다.
외장포트는 새로 구입한 노트북이 좀 부실한데 USB 2, Thunderbolt 1, SD Memory Slot 1, Audio 1 이며 이전에 쓰던 노트북은 USB 2, DVI 1, LAN 1, FireWire800 1, FireWire400 1, ExpressCard 1, Audio 1, MIC 1 입니다. 외장포트는 오히려 이전에 쓰던 노트북이 좀 더 낫지만 두께와 무게, 그리고 가격적인면 때문에 못넣었겠죠 FireWire포트는 그다지 쓰이지 않아서 문제는 없네요. (외장하드나 케이블값이 만만치 않네요... 따라서 ExpressCard 슬롯에 ESATA카드 꼽아 사용)
저장공간은 전에 쓰던 노트북은 2.5인치 5400rpm으로 작동하는 500GB 웨스턴디지털 하드디스크였지만 새로 구입한것은 Apple SM256C라는 삼성이 제조한 256GB의 SSD입니다. 부팅속도나 어플 실행속도는 새로구입한 노트북이 월등히 빠르네요...
제가 노트북을 고르는데 있어 일단 제일 중요한것이 제가 쓰는 주 OS가 Mac OS입니다... 여기서 선택의 폭이 엄청 줄어듭니다. 작업이나 일반적인 사용은 Mac OS이고 국내환경에 맞춰진 뱅킹, 쇼핑은 Perallels라는 가상머신에 Windows XP를 설치해두고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동이 많아 가벼워야 한다는점(이전 노트북이 2.6kg, 새로 구입한 노트북이 1.3kg)이 2011년 중순 맥북에어를 선택하게된 이유입니다.
좀 아쉬운점은 USB포트가 하나 더 있었으면... 이동성이 좋은 노트북인데 켄싱턴락 홀이 존재했으면... SD메모리를 꼽으면 완전히 다 안들어가고 1.5cm정도 튀어나온다는점... 리모컨 수신부와 잠자기시 점멸하는 LED가 부활했으면... 등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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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구글+ 만들어봤습니다...
예전엔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대세였다면 요즘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구글+쪽이네요...
특히 아이폰이나 각종 윈도우즈폰,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점점 이용률이 증가하는 추세고 곧 이러한 소셜네트워크 앱이 내장된 피쳐폰도 나온다고 하니 대세에 편승하여 저도 살짜쿵 가입했으니 많은 팔로우(친구등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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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되기 위한 조건?
저기... 그럼 아이폰이나 갤럭시S는 스마트폰이 아닌거죠?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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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게임 하나 소개합니다. - Canabalt
Canabalt 라는 플래시게임입니다...
게임시작하면 캐릭터 하나 나오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점점 더 계속 속도가 붙습니다. 장애물과 낭떨어지를 점프하여 피하는 게임입니다. 아주 단순하죠...
거리가 표시되기때문에 여러사람과 같이 할때 누가 더 멀리 가는지로 내기도 가능합니다.
PC의 브라우저에 최적화된 Canabalt는 이곳을 클릭하세요. (조작방법 : 키보드 X키 또는 C키)
Flash파일이 돌아가는 터치기기에 최적화된 Canabalt는 이곳을 클릭 또는 탭(터치) 하세요. (조작방법 : 터치 또는 마우스왼쪽)
아이폰/아이패드용은 별도로 앱스토어에서 2.99$(USD)에 받을 수 있습니다. 이곳을 클릭 또는 탭(터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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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초반쯤에 누군가가 만들어주신 배너라죠...
초창기... 그러니까 1999년 말에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었을땐 나름 방문자도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주제를 가진 홈페이지끼리 배너를 교환해서 서로의 홈페이지에 달아주었었지요...
2000년 초인가? 그때 알게된 분이 제 홈페이지 배너를 만들어 주셨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그 배너가 아직도 제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있네요...
컴퓨터 업그래이드를 수차례 하고 했는데 어떻게 이 배너는 없어지지 않고 지금까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지금으로서는 상당히 단순한 배너지만 그때당시에는 꽤 멋졌었죠...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배너였으니까요...
아무튼... 2000년 초반에 제 홈페이지(그때는 이런 날림 블로그가 아니라 꽤 형식적인 직접만든 홈페이지였습니다.)에는 방문자도 꽤 많았고... 배너교환으로 인해 그당시 제 홈페이지 링크란에는 한페이지 가득 배너가 있었을때가 있었습니다.
이때 제 홈페이지 주제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소개와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음악들이었습니다.
다 지나간 한때지요... 지금은 귀찮아서 설치형 블로그도 아닌 포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 제 도메인만 달고 자리만 지키고 있는 형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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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일 해돋이 갔다왔습니다.
캠: Apple iPhone 3GS 3.0M Pixel + 인코딩
2010년 1월 1일 새벽 5시.. 강원도 홍천에 모여있었던 저희가족은 해돋이를 보러 출발했습니다.
원래는 한계령 정상에서 보기로 했지만 차가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일찍도착하여 양양군 해변까지 내려갔지요..
등대가 있는 방파제에도 사람은 많았고... 물치항쪽은 불빛으로 기다리기를 30여분이 지나 7시 45분경 드디어 2010의 첫 해가 떠오릅니다...
감격이었지요... 태어나서 해돋이 구경은 처음이었거든요..
해돋히 구경 끝나고 속초쪽으로 가서 아침밥먹고 고성군 간성읍에서 진부령을 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원래는 한계령 정상에서 보기로 했지만 차가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일찍도착하여 양양군 해변까지 내려갔지요..
등대가 있는 방파제에도 사람은 많았고... 물치항쪽은 불빛으로 기다리기를 30여분이 지나 7시 45분경 드디어 2010의 첫 해가 떠오릅니다...
감격이었지요... 태어나서 해돋이 구경은 처음이었거든요..
해돋히 구경 끝나고 속초쪽으로 가서 아침밥먹고 고성군 간성읍에서 진부령을 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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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ash 게임 하나 소개합니다. - Canabalt (0) | 2010/07/21 |
| 2000년 초반쯤에 누군가가 만들어주신 배너라죠... (0) | 2010/07/14 |
| 2010년 1월 1일 해돋이 갔다왔습니다. (0) | 2010/01/03 |
2010,
해돋이,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 2010 해돋이 봤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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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넘게 쌩쌩 달려주는 UMPC LIFEBOOK U1010
2007년 6월 사진에서 떠돌던 '그놈'이 국내에 첫 예약판매 시작한다고 할때를 기다리고 있다가 1차예판에 구입한 UMPC인 후지쯔 라이프북 U1010 입니다...
대충 사양은 현재의 아톰의 전신인 울트라 모바일 플랫폼 2007(McCaslin) 채용모델로...
Intel A110 800MHz (Stealey), Intel i945GU-GMA950U (Little River), 1GB DDR2 SDRAM OnBoard, 5.6 Inch LCD
정도며 목이 돌아가는 스위블형 입니다... (괄호문구는 코드명...)
원래 붙어있던 40GB CF타입 1.8인치 하드디스크를 때어내고 5mm두깨의 32GB ZIF타입 32GB SSD에 CF to ZIF 젠더를 달아 장착하여 성능을 다 깍아먹고 있었던 하드디스크에 비해 많이 빨라졌지요...
하지만 전반적인 성능은 낮은 관계로 역시 느릿느릿한 정도입니다...
이제 구입한지 2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많이 나오는 넷북이나 울트라씬이 땡기지 않습니다...
키보드가 불편하고 소음도 크고 마감도 좋지 않지만 휴대하기 너무 좋아 포기할수가 없네요... 요즘 넷북은 10인지대가 주류고 무게도 1kg가 넘더군요...
일하거나 할땐 맥북프로를 들고다니지만 간단하게 놀러다니거나 간단간단한 일 볼때는 U1010하나면 부담스럽지 않게 휴대하며 다닐수 있네요..^^
대충 사양은 현재의 아톰의 전신인 울트라 모바일 플랫폼 2007(McCaslin) 채용모델로...
Intel A110 800MHz (Stealey), Intel i945GU-GMA950U (Little River), 1GB DDR2 SDRAM OnBoard, 5.6 Inch LCD
정도며 목이 돌아가는 스위블형 입니다... (괄호문구는 코드명...)
원래 붙어있던 40GB CF타입 1.8인치 하드디스크를 때어내고 5mm두깨의 32GB ZIF타입 32GB SSD에 CF to ZIF 젠더를 달아 장착하여 성능을 다 깍아먹고 있었던 하드디스크에 비해 많이 빨라졌지요...
하지만 전반적인 성능은 낮은 관계로 역시 느릿느릿한 정도입니다...
이제 구입한지 2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많이 나오는 넷북이나 울트라씬이 땡기지 않습니다...
키보드가 불편하고 소음도 크고 마감도 좋지 않지만 휴대하기 너무 좋아 포기할수가 없네요... 요즘 넷북은 10인지대가 주류고 무게도 1kg가 넘더군요...
일하거나 할땐 맥북프로를 들고다니지만 간단하게 놀러다니거나 간단간단한 일 볼때는 U1010하나면 부담스럽지 않게 휴대하며 다닐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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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book,
U1010,
UMPC,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 건영리버파크 103동
-
천연바보™ @ 2010/01/04 21:23
-

- 현재 U1010은 아이폰 보조배터리 + 아이튠스로 통한 아이폰 관리 용도가 되어버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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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상샷입니다...
이동이 많아서 데스크탑은 거의 불가능하고 랩탑위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경기 남양주 -> 강원 홍천 -> 강원 춘천 이런 루트라...
아주 열악합니다... 식탁위에다 랩탑 올려두고 살고 있습니다...
저도 탄탄한 3D게임이 아주 잘 되는 데스크탑이 갖고 싶네요...
사진찍은곳은 제가 춘천 가게에 출퇴근을 위해 생활하고 있는 강원도 홍천의 어느 작은 농가의 식탁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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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호스팅 해지하고 티스토리 블로그로 옮겼네요...
웹호스팅을 받아 직접 홈페이지 등을 만들려고 했지만 시간은 없고 해서 그냥 티스토리에 자리를 잡고 도메인을 연결했습니다.
본 블로그는 bonobono.com과 bonobono.net 둘 다 접속 가능하게 했으며 앞으로 저의 관심사를 올려볼까 합니다.
뭐... 귀차니즘 발동으로 글이나 제대로 쓰게 될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잘 부탁드리며 방문후에는 방명록에 한마디 적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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